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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기온 4.5도 오르면 업무시간 6시간 앞당겨야
2018-11-06 09:12:36
관리자 | 조회수 : 234
日 국립환경연 연구팀, 미 전문지에 연구 논문발표

야외작업자 절반 오전 3시에 시작해야…앞당기지 않으면 세계 GDP 2.5% 감소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지구온난화가 현재 속도로 진행되면 열사병을 피하기 위해 금세기말에는 일하는 시간을 세계적으로 평균 5.7시간 앞당겨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연구팀은 현재와 장래의 더위지수를 1시간 단위로 산출, 열사병을 피하면서 현재와 같은 정도의 작업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작업 시작 시간을 얼마나 앞당겨야 할지 분석한 연구논문을 미국 지구물리학연합회 전문지에 발표했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4일 보도했다


* 연합뉴스 11월 5일자 인터넷 기사 발췌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1/05/0200000000AKR20181105041400009.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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